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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파리로 갔을까?
제조회사 : 디스커버리미디어
판매가격 : 11,000원
저자 문신기, 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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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같은 청춘을 보낸 문신기, 이다혜의 『그들은 왜 파리로 갔을까』. 사회가 강요한 유목민인 88만원 세대의 240일간의 파리 불법 체류기다.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하는 한 커플이 6개월 간 최저 임금을 받으며 일한 돈으로 파리로 떠났다가, 3개월 간의 합법 체류 기간이 끝나 자발적으로 불법 체류를 하면서 경험한 사건사고를 옮겼다. 마음껏 그림을 그렸을 뿐 아니라, 치열하게 사유하면서 꿈과 의지대로 살고자 열정적으로 자기 혁명을 한 두 젊은이의 이야기는, 번뜩이는 유머와 발랄한 감성이 살아 있어 무겁거나 슬프거나 지루하기보다는 유쾌하다. 신자유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을 위한 대안 여행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문신기


저자이자 그린이인 문신기는 1981년 제주도 대정에서 태어나 고등학교 때까지 서귀포에서 자랐다. 건국대 회화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2004년 성질이 밀림의 왕자 레오 만큼이나 사나운 이다혜를 만났다.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인도, 네팔, 네덜란드, 독일, 타이, 라오스, 뉴질랜드, 호주를 여행했으며, 프랑스 파리에서 8개월 동안 머물며 아틀리에를 다녔다. 2008년 삼성생명 디지털파인아트대회에서 금상을, 독일의 온라인 매거진 「ART IITERVIEW」에서 주최한 ‘INTERNATIONAL ONLINE ARTIST COMPETITION’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009년 호주 중부의 왈루 애보리진 아트 센터(WALU ABORIGINAL ART CENTER)와 타이의 국경 도시 매솟(MAE SOT)에 있는 엔지오 단체 PPDD에서 아트 워크숍 진행자로 봉사 활동을 했다. 지금까지 서울과 제주도에서 두 번의 개인전과 여러 차례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이 책의 본문을 쓰고, 일러스트를 그렸다.

사진 : 이다혜


사진삽도인 이다혜는 1983년 서울에서 무남독녀 외딸로 태어났다. 건국대 회화학과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2004년 봄 군대를 마치고 복학한 자유 청년 문신기를 만났다. 2004년에는 인도를, 그 이듬해엔 인도와 네팔을 여행했다. 2006년 6개월 동안 아르바이트하여 모은 돈으로 8개월 동안 파리에 체류하며 아틀리에에서 미술 공부를 했다. 2008년 춘천 도깨비 난장 퍼포먼스에 진행자로 참여했으며, 그해와 그 이듬해 뉴질랜드와 호주에 머물며 영어 공부도 하고 돈도 벌었다. 2009년 여름엔 왈루 애보리진아트센터(WALU ABORIGINAL ART CENTER)에서 아티스트 어시스턴트로, 그해 겨울엔 타이의 국경 도시 매솟에서 미얀마의 어린이 난민을 위해 아트 워크샵 진행자로 봉사 활동을 했다. 2010년 겨울 다시 타이로 떠나 현재까지 매솟(MAE SOT)의 엔지오 단체 PPDD에서 아트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의 사진을 찍고, 부록 원고를 썼다.

목차

지은이의 말

나를 혁명가로 만들지 마라
총각! 파리 갈래?
도쿄에서의 1박 2일
국경에 대한 상상력
파리에서 방 구하기
눈물의 첫 외식
개똥 천국, 파리가 이상하다
어학원에서 만난 일본 친구들
내 이름은 달입니다
파리에서…, 엉엉 울다

내 안으로 들어온 파리
루브르의 두 얼굴
우리에겐 왜 팡테옹이 없는가?
우리의 아지트, 따바(Tabac)
고독한 파리지엔 크리스티나
아틀리에에서 인생을 배우다
나의 친구 헤나토
예술과 지성의 거리, 생제르맹데프레
문화 해방구, 마레 지구
피카소에게 시비 걸기

축! 불법 체류자의 탄생
우연과 필연 사이에서
봉주르, 영자!
파리에서의 가족 파티
불법 체류자, 월드컵에 가다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
한국 대 프랑스, 따바에서의 응원 대결
네덜란드의 고졸 친구들

우리도 파리지엔처럼
우리들의 놀이터 뤽상부르
내가 에펠탑을 싫어하는 이유
무임승차로 파리 즐기기
방브 중고 책 시장
골목길, 오늘과 어제의 대화
쇼핑 천국 파리의 이면
레게 머리를 하다
당신들의 사랑만 사랑인가?

나는 혁명에 성공했을까?
파리 부촌의 다락방
내가 사랑한 두 개의 미술관
프랑스에서 본 한국 예술의 현실
이별의 서곡, 몸살
덤벼라, 세상아!
2009, 그리고 슬픈 두 죽음의 데자뷰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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